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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09/07/14 11:33

 

레이디 가가.....????  구글 웹셔핑을 하면서 그전에 몇번 사진을 봤었다.


가가가 한국에 오기 이전에....
보면서 참 독특하다...라는 생각을 하며 그냥 지나쳤었는데.
어느날 한국에 왔단다....과감한 패션....어쩌구 저쩌구 인터넷에 뜨더만.....

어제 기사를 보고 참.....(할 말 없음)
인터넷에 올라온 글들은 한글을 읽을 줄 안다면....컴을 키고 마우스만 움직일 줄 안다면 누구나 보는 것인데.....

'나는 싱글이다....성욕이 넘친다.....남자 밴드멤버와 잠을 자면서 성을 충족시킨다....'
자칫, 생각이 어린 이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까봐 맘이 편치않은건 고리타분한 아줌마의 노파심일까?
솔직히 내 상식으로선 어려운 난이도의 받아들임이다.....(나만 그런가????)
참 놀랬다....

                                                       
뭐 개인적으로 그럴수도 저럴수도, 자기 맘이겠지만, 그것을 너무나 당당히 말한다는게 나의 놀라움이다.
내 놀라움은 촌스러움인가?
시대에 뒤떨어진.........


레이디 가가가 가수인줄도 한국에 왔다는 기사를 보고 알았다.(유명한 가수인지 어쩐지 난 전혀 모른다. 한번도 노래를 들어본적도 없다....사실 듣고 싶지도 않고......;;)
사진속의 옷도 참 독특한 개성이더만.....말도 개성 만땅의 '거침없이 하이킥'이네......
남자들은 그것을 보면서 좋아라 했을지 모르겠지만.......
(나도 유심히 보기는 했다......참 대범(?)하다고나 할까? 아무튼 특이해서.....)

생각이 뒤떨어진, 아니면 세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나인지는 모르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성욕을 채우기 위해서....아무 남자하고....(밴드멤버라 했지만...)

이런것을 인터넷상에 그대로 올린 싸이트도 그렇고.....
은근슬쩍 왜 내가 화가 나는지....... 혼란스럽다...

청소년들이, 내 아이들을 포함한, 아직 성에대해서 호기심이 많은 이들이.......
이 기사를 보고 나름 판단을 잘해주기를 바랄수 밖에.......


8월9일에 내한 공연을 한다는데.......음음....어디서 주체를 하는것인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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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nces
생활2009/07/09 11:44

예전에는 '한가정에 두명씩만'
이런 문구들을 보았었다.
너무 많은 출산율 때문에 정부에서 내세운 캠페인이다.

내 부보님들이나, 나보다 조금 나이가 많은 사람들을 보면 보통 형제가 4~5명씩은 되었던든..
나역시 고모나 삼촌, 이모들이 많다.
아버지 형제들이 7분...고모가 4분에 큰아버지, 작은아버지...이렇게 된다.
이모는 3분, 삼촌이 3분......어머니도 형제가 7분이 된다....
그래서 무슨 행사때 친척들이 모이면 엄청나다..그 자식에 자식(표현이....^^;;)

그당시 부모님들은 자식들이 연금이요, 보험금이 였던 시절...
그 많은 자식중에 한명이라도 잘되면 부모님의 노후는 그래도 조금은 보장받은거나 마찬가지 였으리라..
(나머지 형제들도 그 덕을 좀 나누어 가진것 같다.)
지금 세대는 아무리 자식이 잘 되어도 그때만큼의 효는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지금은 한 가정에 자녀가 한명인 경우가 많다.

자기 중심적인 시대이다보니 자녀에게 모든것을 쏟았던 우리 할머니들의 세대와는 틀리게 부부중심적(혹은 자기중심적)인 삶이다.
나도 할머니들의 삶은 바보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당신의 삶은 없고 오로지 자식 뒷바라지에 한평생을 사시는것....
당신의 인생은 얼마나 짧은 것인지 그런 생각조차 안하신것 같다는것은 나의 좁은 소견일지도 모르지만...


저출산율은 많은 문제점이 있다.
나라가 위태로울 지경까지 몰고 갈수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요즘은 출산을 장려하는 차원에서 정부에서 출산에 따른 혜택을 주며, 더 많은 여러가지를 연구중인걸로 알고 있다.

외국 싸이트를 돌아다니다 입양이라는 단어를 많이 봤다.





아래 사진들을 보면.........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인형)...."
이들은 인형이란 말을 잘 안쓰고 그냥 Baby 라고 한다.
이름까지 있으며 출생(인형이 완성된 시기라고 생각함)년도 까지 표시하며 새 부모를 기다리는 중이다.



탯줄(비닐로 만듬)까지 있으며, 손톱, 발톱, 모두 아주 정교하여 현실적이다.
얼핏보면 진짜 아기 같다.
머리카락, 피부(아기 특유의 붉으스름한 얼룩)까지 섬세하게 표현함.
입양 가격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일만달러가 넘었던듯....




Birth Details Weight : 41b 2ozs
Length : 17"
Date of Birth : 6th May 2009
Time of Birth : 2h 45am


 


Baby girl, now awaiting new parents to adopt her.
새로운 부모를 기다리는 여자아기...

 

헝겊 기저귀와 아기 담요.....출생 증명서...모두 입양부모에게 양도 된다.

 

영원히 크지 않는 아기...
울음소리가 없을 아기....


항상 이 상태로 얼마나 양부모에게 사랑을 받을수 있을까...
아무리 인형이라지만 쉽게 버리지도 못할 것이고....(다른 곳으로 양도(?)를 할까요?)
내 개인적인 생각에는 몇년간은 이쁘게 안고 재우고 ....진짜 아기처럼 애지중지 하겠지만.....
그 후에는 어찌될지.....걱정스럽기도 하다.

좀 무섭기도 하고....


이 사진에서는 인형임이 조금 표시나는 듯...


결혼 하셨나요?
그렇담 이쁜 내아기 낳으세요........^^*
혹시 알아요?
그 아기가 자라서 나라를 위하여 큰일을 하는 한 인물이 될지....

아기 낳아서 애국자(?) 됩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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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nces
Scribbling paper2009/07/07 19:08
저녁준비를 하러 일찌감치 마켓으로 향했다..
핸드폰 대리점에서 신나게  '손담비'씨의 '미쳤어'노래가 흘러나온다.

블로그를 너무 열심히 다니면서 보다보니......

'이거 길에서 스피커를 통해 들려오는 노래는 저작권에 안걸리나???? 돈내고 듣는게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미쳤어'라는 노래는  어린아이가 1분도 안되게 부른곡으로 저작권 어쩌고 저쩌고 시끄러웠던 노래라서.....

좀 심하게 생각한 것이겠지만....어쨌든 티비나, 영상에서 손담비씨만 보면 제일먼저 떠오르는 것이 '저작권'이라는.....
그동안 이뻐서 나도 조금 좋아했는데.....지금은 그 느낌이 조금 흐려졌다는....
물론 손담비씨가 나서서 저작권 어쩌구 저쩌구 한것은 아니겠지만...그래도 내가 직접적으로 알고있는 것은 가수 이름이라서....

혹시 여기 가수이름을 직접적으로 적어서 이것도 '저작권'에 걸리는건 아니겠지.....ㅎㅎㅎㅎㅎㅎ

요즘은 무서버......

사진도 올리면 안되겠지.......
걍 이정도만 쓰고 빨리 끝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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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nces